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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산방 님의 글입니다. 2012-01-11 Wednesday (조회:3112,댓글:0,추천:0)
(대구,남) 『週 5日 修業制』에 대한 不肖所感-5[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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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週 5日 修業制』에 대한 不肖所感-5[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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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敎育改革- 敎育革命을 어떻게 이룰 것인가..


21세기는 後天世界다.. 후천세계는 市民中心의 세상이다.. 市民中心의 세계에서는 시민이 정치의 중심이다..모든 의시결정은 시민과 민중의 의사에 따른다.. 예전의 권력은 시궁창에 빠지고 새로운 권력이 수면위로 떠오른다.. 마치, 왕권이 무너지고 민주공화정이 국가권력을 쟁취한 18세기를 떠올리게 한다.. 21세기는 민중이 권력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시대다..  남성중심사회에서 여성중심사회로, 거대사유거점에서 미세사유거점으로, 상류사회중심에서 하류사회 중심으로, 기업가 중심에서 근로자 중심으로, 생산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인간의 의사결정 기준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른바, 권력의 이동이 시작된 지금 누가 이를 부인할 수 있을 것인가..누가 이러한 대세의 흐름을 거역할 수 있을 것인가.. 피라미드의 권력구조가 역/피라미드로 이동하고 있는 지금, 권력은 1인 중심에서 다자중심으로, 自己中心에서 他人中心으로 문화의식이 변화를 시작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가 민주주의 사회 시장중심의 사회 사유재산인정의 사회임을 인정한다면.. 우리는 또한 무한경쟁의 사회 생존경쟁의 사회 적자생존의 자연법칙에 적응해야한다는 엄연한 사실 또한 인정하고 들어가야 한다.. 무한 자유는 무한경쟁을 유발한다.. 개인주의자이든 사회주의자이든 - 놀고먹는 자는 살만한 가치가 없는 자이다..

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 살만한 가치가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나라의 지도자들은 교육보국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현재와 미래의 나라발전과 조국번영에 밑거름이 될만한 교육정책을 어떻게 수립할 것인가.. 어느 방향으로 개혁할 것인가.. 개혁의 주체와 객체는 무엇인가.. 개혁의 중심은 어디여야 하는가.. 개혁과 혁신이 과연 가능하기는 한 것인가.. 단 하나 분명한 것은 - 개혁은 아래로부터, 혁신은 소비자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개혁은 교실로부터, 교육혁신은 학생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청 중심이 아니고 교육공무원 중심이 아닌 - 나 아닌 너를 중심으로 나를 던진 사유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6. 事後所感


不肖小人이 살아가고 있는 이 땅은 極東의 작은 나라- 韓半島이다.. 1945년 일본제국주의의 치하에서 벗어나자마자 朝鮮半島는 두 동강으로 조각이 나고, 1948년 각각으로 나라가 건립되어 이북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이름으로, 이남은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날 세계만방에 그 이름을 휘날리고 있다.. 분단국가로 살아간다는 것은 白衣民族의 후손으로서, 祖上어르신들 보기에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일이다.. 우리가 보기에 北韓의 정치체제는 전제주의/전체주의/공산주의 국가형태로서 18세기 이전의 왕조시대처럼 1인 통치의 독재적/중앙집권적 권력형태로 국가를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이에 반하여 南韓의 정치체제는 민주주의/개인주의/자유주의/ 국가형태로서 21세기 복지국가를 지향하며 대중적/지방분권적 권력형태로 나라가 운영되고 있다고 본다.. 이북과 이남은 형제의 나라이면서도 서로간에 앙숙관계이다.. 정치적으로는 적대적인 관계다.. 이는 무시무시한 현실이다.. 남한 사람들은 대체로 이러한 현실을 외면한다.. 이남과 이북의 교육이념은 무엇인가.. 교육의 목적도 서로 간에 상반된다.. 남한은 민주주의적 인간상의 육성을 교육이념으로 하며 북한은 공산주의적 인간상의 육성을 목표로 한다.. 政治反目이 敎育相反으로 나타난 것이다..

정치와 국방과 교육에서 남북한이 은밀하게 추구하는 것은 이른 바  지상최대의 명제인 - 國土統一이다.. 누가 언제 통일의 대업을 완수할 것인가.. 한반도 반만년의 역사로부터, 조선 500년의 역사로부터 줄기차게 이어져 온 한민족 통일의 이념과 정신을 누가 성취할 것인가.. 이에 대하여 우리의 교육은 有口無言이다..근본이념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말단지엽이 온 나라를 난장판으로 만들며 회오리바람이 흙먼지를 일으켜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한다.. 지금의 남한은 자유분방하고 민주만발이다.. 정치와 교육이 안정을 취하지 못하고 휘청거린다.. 긍정적으로 보면 개혁과 개방의 길로 나아가는 진통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지만.. 부정적으로 보면 파멸의 길로 나아가는 첩경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통일의 길은 후세사람들의 길이다.. 우리의 후배와 자손들이 반드시 가야할 길이다.. 남한이 통일을 성취하려면, 오늘의 교육이 밑바탕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정치력/경제력/국방력/외교력/의 기반은 바로 교육의 결과이고 성과이다.. 오늘의 교육이 내일의 국가목표인- 統一天下를 이루는 밑바탕이 될 것이므로, 오늘의 교육은 재고되고 재건되어야 한다..  나날이 새로워지고 나날이 개혁되어야 하는 것이다.... 舊態依然하고 集團利己的인 교육정책으로는 통일의 과업을 성취할 수 없다.. 이대로 나가면 적화통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나 한가롭다.. 그러므로 새롭고 새로워지고 다시 새로워져야 하는 것이다..

ㅇㅇㅇ


옛날에 "蕩"이라는 임금은 제사 때 손을 씻기 위한 세수 대야에,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좌우명 하나를 적어 놓고,

곱게 늙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는데 그 내용을 보면,

『荀日新 日日新 又日新』

『진실로 새로운 삶을 살려면 나날이 새롭게 하고  날로 새롭게 하라』

ㅇㅇㅇ

출처// http://club.cyworld.com/ClubV1/Home.cy/51887717
http://hanja.naver.com/search?query=%E8%8D%80%E6%97%A5%E6%96%B0&where=hanja&x=5&y=9
http://blog.naver.com/tennissuh/150121280976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8779473&urlstr=visi&item_seq=35770081&board_no=5&urlstrsub=search&se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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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wikipedia.org/wiki/%EC%A7%84_%EB%AC%B4%EC%9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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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무왕(秦 武王, ? ~ 기원전 307년, 재위:기원전 311년 - 기원전 307년)은
중국 전국시대의 진나라의
27대 군주이며 2대 왕이었다. 그는 진 혜문왕의 왕자로, 성은 영(嬴) 휘는 탕(蕩)이었다.
진 소양왕의 이복형이었다.

생애

기원전 311년 혜문왕이 붕어하자, 태자 탕(蕩)이 즉위하였다. 즉위한 태자 탕은 사후 무왕이라 불리었다. 혜문왕의 신하를 중용하였고, 상앙이 받았던 영지를 빼앗아 검중군(黔中郡)을 설치하는 성과도 거두었다. 승상제도를 도입하여 좌승상에는 저리질(樗里疾)을, 우승상에는 감무(甘茂)를 임명했다. 우승상 감무에게 의양(宜陽)을 정벌하고 낙양으로 들어가, 주나라 왕실 보물인 구정(九鼎)을 보고 장사 맹열(孟說)에게 들게 하여 맹열이 구정을 들어올리자, 호기심이 강한 무왕이 스스로 구정을 들다가 힘이 빠져 놓치게 되어 깔려서 죽게 되었다. 태자시절부터 모략가였던 장의와 어울리지 못하였고, 군신들은 장의를 참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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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http://ko.wikipedia.org/wiki/%EC%A1%B0%EC%84%A0%EB%AF%BC%EC%A3%BC%EC%A3%BC%EC%9D%98_%EC%9D%B8%EB%AF%BC%EA%B3%B5%ED%99%94%EA%B5%AD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은 아시아의 한반도 북부 지역에 자리잡은 나라이다. 평양직할시가 수도이자 최대의 도시이다. 남쪽으로는 한반도의 군사 분계선을 경계로 대한민국과 접하고 있으며, 폭 4km 가량의 비무장지대가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압록강과 두만강을 경계로 중화인민공화국과 접하며, 두만강 하구에서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지정학상 대한민국, 중화인민공화국, 몽골, 일본, 중화민국과 함께 동아시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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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념 [敎育理念, ideals of education]

[출처] 교육이념 [敎育理念, ideals of education ] | 네이버 백과사전


교육법 제1조에 “교육은 홍익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완성하고 자주적 생활능력과 공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하여 민주국가 발전에 봉사하며, 인류공영의 이상실현에 기여하게 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하여 교육이념을 밝히고 있다.


[출처]http://100.naver.com/100.nhn?docid=19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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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교육

[출처] 북한의 교육 | 네이버 백과사전// http://100.naver.com/100.nhn?docid=718430

북한의 교육은 사회주의 건설과 혁명발전에 따라 그 내용을 달리해 왔으나 공산주의적 혁명인재 양성이라는 교육목표는 변함없이 지속되어 왔다. 북한은 헌법 제43조에서 “국가는 사회주의 교육학의 원리를 구현하여 후대들을 사회와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견결한 혁명가로, 지덕체를 갖춘 공산주의적 새 인간으로 키운다”고 교육의 목적을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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