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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 글입니다. 2008-05-12 Monday (조회:9150,댓글:22,추천:7)
(제주,남) 교육행정인을 의원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합시다.


누군가 "교육행정직을 국회의원으로..."라는 글을 게시판에 올렸던데, 정말 절실하고도 공감이 가는 의견입니다.
그렇지만 이는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왜 그런지 두 가지 측면에서 냉정하고도 차분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우리 교육행정인 출신 국회의원은 없는 걸까요?
왜 시.도의회나 기초의회 의원조차 배출하지 못하는 걸까요?
그 수 많은 선배들이 지금의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들보다 능력이나 인품이 부족해서일까요?
그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는 우물안 개구리 같은 생활만 오래 하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실제로 우물안 개구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갈수록 영역을 더 넓혀가려는 지방자치단체와는 달리 우리는 거꾸로 영역을 좁혀온 결과입니다.
과거에 운전학원 설립.폐지와 지도감독권은 경찰로, 체육도장과 도서관, 유아원 등은 지자체로 모두 넘겨버렸습니다.
지금 지자체는 평생교육 부분 뿐만 아니라 국민교육에 대한 영역을 더욱 넓혀가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는 단지 순수하게 초,중등교육 관련법령에 따라 학생들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로 영역을 한정해 왔습니다.
골치아픈 것이라 생각되는 분야는 무슨 핑계를 대든지 다른 곳으로 넘기려고 하는 습성이 배어있고
마치 그 것을 잘하는 일이라 착각하며 살아온 결과입니다.

이는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더 많이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우리 스스로 포기했던 것입니다.
이 때문에 우리 교육행정은 일반국민들과 상당한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태풍이 불고 산불이 나도, 쇠고기 파동이 오고 농산물 값이 떨어져 농민들이 울고 있어도 적극 나서지 않고
고작 뒤에서 눈치나 보고, 애써 외면하고 도와주는 시늉만 할 뿐입니다.
쌀, 사과, 배, 감귤, 마늘, 감자, 배추, 수박, 참외, 오이 등 농산물 가격이 폭락했을 때 우리는 무엇을 했나요?
전국 시도교육청으로 간부들을 보내어 시식을 하게 하고 학교급식에 많이 소비해달라고 홍보를 한 적 있나요?  
아니면, 공항과 항만에 직원들을 출장시켜 직접 판매를 시도라도 해 본 적이 있나요?
가만히 앉아서 지자체공무원들이 국민들 사이로 이리 뛰고 저리 뛰는 것을 구경만 하였습니다.

말이 나온 김에 한 가지를 짚고 넘어갑니다.
우리 지방교육행정기관은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의 집행기관"입니다.
그렇다면 "교육"은 알겠는데, "학예"는 무엇일까요?
국어사전에는 "학예"를 "1.학문과 예능을 통틀어 이르는 말 2.문장과 기예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나와 있습니다.
참으로 알쏭달쏭한 말이 아닐 수 없으며, 오래 근무한 교행인들도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고 보니 우리는 그 동안 우리의 업무영역도 제대로 모른 채 근무해 왔다는 말이 됩니다.

이 "학예"의 정의가 어디에 있을까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1조(목적)을 보면,
"~~ 지방자치단체의 교육·과학·기술·체육 그 밖의 학예(이하 "교육·학예"라 한다)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관의 설치~~"라고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79조(교육위원회의 설치)를 보면,
"제주자치도는 ~~ 도의회에 교육·과학·기술·체육 그 밖의 학예(이하 "교육·학예"라 한다)에 관한 소관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상임위원회(이하 "교육위원회"라 한다)를 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학예"란 "과학.기술.체육 그 밖의 학예"를 통틀어 이르는 말이란 뜻입니다.
현재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각종 도서관, 박물관, 문화관과 문예회관, 평생학습센터, 체육도장은 물론
시.도체육회 같은 기관들도 따지고 보면 모두 교육청에서 관리해야 할 영역인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예산이나 인력운영의 차원에서 엄두가 나지 않아 알면서도 모른 채 했다손 치더라도
앞으로는 우리의 영역을 되찾아오고 점차 넓혀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럼으로써 많은 부분에서 국민들에게 직접 가까이 다가설 수 있고,
국민들과 호흡을 같이 하는 교육행정기관으로서의 당당한 위상이 정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행정공무원들은 도청.시청.읍면동사무소 뿐만 아니라
위의 다양한 기관에서 국민들과 직접 접촉할 일이 많은 관계로, 자연스럽게 퇴직 후에는 정치인들을 많이 배출한 반면에,
우리는 평소 우리 스스로 영역을 좁게 해석하면서 일을 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좀 더 다가갈 기회를 놓쳐버린 결과로,
국회의원이든 지방의원이든 선뜻 나설 엄두를 내지 못했던 것입니다.


또 한 가지는, 교육자치제가 실시되고 교행인이 근무해온지 4~50년이란 오랜 세월이 지났습니다.
수 많은 선배 교행인들이 우리처럼 똑 같이 근무하다가 떠나갔습니다.
그렇지만 떠난 후에는 그 뿐이었습니다.

동고동락을 하며 지낼 때에는 우리 주변의 온갖 불합리한 부분들에 대해서 같이 분개도 하고,
우리 교육행정이 살아나아갈 길에 대해서 밤이 새도록 논쟁도 벌이곤 했었죠.
하지만 막상 그 분들이 이 곳을 떠난 후에는 더 이상 만날 일이 없게 되더군요.
그리고 같이 근무할 때에는 그처럼 높게만 보이고 당당하며 위엄을 부리던 분들이
퇴직 후 가끔 만나게 되면 왠지 초라하고 한편으로는 측은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과연 무엇이 이 분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우리 교육행정은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영역이 좁은 행정입니다.
대부분의 정책이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을 위한 지원행정으로 상대하는 이들도 대부분 그들입니다.
때문에 한 번 간부공무원이 되고난 후에는 속된 말로 안하무인이 되기 십상입니다.
사무관이 되고나면 한 두번외에는 일선학교 현장에 근무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만나는 사람들도 모두 교육과 관련된 사람들뿐이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는 관심도 적고 마치 딴 세상의 일인양 생각하게 됩니다.
말 한마디면 쩔쩔매는 후배 부하직원들에 둘러싸여 조직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게 됩니다.
귀찮은 일은 될 수 있으면 맡지 않으려 하고, 책임질 일은 후임자에게 미루거나 부하직원들에게 떠 넘깁니다.
그 쥐꼬리만한 권한을 마치 대단한 권력인양 순간의 기분에 따라 휘두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수 많은 행정실장, 사무관, 과장, 국장들과 같이 근무를 해보았으나
퇴직 후 연락해서 만나 밥이라도 한 끼 같이 나누었으면 하는 분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특히, 자기 혼자만의 안위를 위해 근무했던 사람들과는 어쩌다 만나도 피하고 싶고, 다시는 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정작 재직할 때 자신만을 위해서 일했지, 우리 조직의 발전을 위해, 또 후배들을 위해 한 일은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같이 근무하다 퇴직한 상사 중 존경할만한 분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또, 지자체에서는 시.도지사의 말 한마디로 일 못하는 국.과장을 좌천하는 일이 허다한데,
우리 조직은 한 번 과장이면 영원한 과장입니다. 어디 다른 곳으로 옮길 자리도 별로 많지 않은 실정입니다.
정년을 몇 년 남겨두지 않는 상태에서 편하게 근무하다가 가면 된다는 배짱이 밑바탕에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느끼기에 교육행정기관이 가장 변화에 더딘 곳으로 인식된 것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지역교육청 폐지논란 문제가 어느 날 하루아침에 나온 것은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고보니 교육행정이 이렇게 된 것이 선배교행인들과 현재 근무하고 있는 우리들의 공동책임입니다.
정녕 우리의 이 모습을 그대로 후배들에게 물려주시겠습니까?

진정 꿈을 품고 있다면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을 해야 합니다.
왜 우리의 선배들은 재직 중 얻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퇴직 후에도 활용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현재 문우회의 활동내용을 보면 실망 그 자체입니다.

5급이하로 퇴직한 교행인들끼리만 정회원으로 하여 새로운 "전국단위 교행인 사단법인"을 만들기를 제안합니다.
그리고 왕성한 사회활동을 펼치면서 국민들에게 파고들 수 있는 신선한 정당을 창단합니다.
정회원은 회비를 내고, 전국의 교행인들에게서 정기 또는 부정기로 자발적 모금운동을 펼칩니다.
이제는 양지로 당당히 나와 우리가 존재하고 있음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우리의 존재가치를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국회의원이든 지방의원이든 비례대표라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교행인 모두는 위 사단법인이나 정당이 창단된다면 적극 후원하는 동시에,
학부모와 지역의 주민들과 의식적으로 자주 접촉을 해야만 합니다.
특히, 지금 꿈을 품고 있거나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더욱 사회생활에 열심히 동참하면서
주민들과 두터운 친분을 쌓아두어야 합니다. 꿈을 꾸는 일에는 고위직 하위직이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초.중.고.대학교동창회, 마을행사, 이웃돕기, 주민자치센터, 동호회, 하다못해 동네 반상회에도 주도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물론 재직 중에는 조직과 후배들을 위해 열심히 일도 하고, 평소 직원들과 끈끈한 친분과 정을 많이 쌓아놓아야겠지요.
그런 후 퇴직한다면 각 지역에서 충분히 지방의원 또는 국회의원에 도전하고 당선될 수 있을 것입니다.
준비된 사람만이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것이며, 결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지는 않는 법입니다.

이 처럼 지역과 비례대표를 병행 추진한다면 한 사람이라도 더 의원 뱃지를 달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방의원 선거에서는 각 지역별로 최소 1명이상씩을 시.도의원으로 배출하고,
총선에서는 전국적으로 모든 교행인들의 역량을 총 동원하여 국회의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회원님 여러분!
계속 꿈만 꾸고 계실 참입니까?
도전하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이 곳에서 나누는 이야기들을 해주십시오.
커다란 수레바퀴 틈에서 국민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있는 우리 조직을 세상에 알려주십시오.
그리고 오래된 우리의 한을 꼭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합니다.                                                                                                                            





        


우표 (2008-05-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충남,남) 당연한 논리라 봅니다.
들말 (2008-05-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공감..
가림토 (2008-05-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남) 어서오시오 냉큼오시오
나오기만 하세요 주소이전을 해서라도 한명씩 꼭 당선될 수 있게..
나나나 (2008-05-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남,남) 충남에 도의원 한분 계십니다...
호국불교 (2008-05-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북,남) 좋은 말씀이군요
(2008-05-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제주,남) 참고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초단체인 시.군이 폐지되어 시.군의원이 없고,
19명이던 도의원 정수가 4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여기에 지자체 출신 도의원은 총 6명으로, 도청과장 1명, 시청국장 1명, 보건소장 1명, 농촌지도소장 1명,
읍면동장 출신 2명입니다.
그런데, 이 6명 중에 의장 1명, 상임위원장 3명으로 사실상 도의회 내에서도 실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초라네 (2008-05-1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부산,남) 참 좋은 말씀이며 공감이 갑니다. 우리의 선배님들이 그렇게 했는데 우리라고 그러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겠지요. 우리모두 분발하고 노력하여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 기여할수있도록 적극 참여하며 퇴직후에도 아낌없는 교행인의 발전을 위하여 매진 합시다.
초연 (2008-05-1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여) 교육행정의 애환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교육정책을 리더하는 자리로 많이 배치되어야 발전이 있을것입니다.
평소에도 필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물론 우리가 뚤뚤 뭉쳐 우리의 권익만을 찾자는 의미는 아니고 교육발전의 일익을 담당하면서도 인격적인 분위기속에서 조화로운 발전을 위해서 말입니다.
석호필 (2008-05-16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남) 글 올리신 선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경력이 일천한 저도 몇개월간 근무하면서 느낀점이지만, 우리 교행인들이 하는 일에 비해 사회적인 인식도 부족하고 대우도 너무 낮은것 같습니다. 이런 의견들이 모아져서 차근차근히 준비한다면 생각이 현실로 이뤄질것입니다. 부족하나마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은빛연어 (2008-05-16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전북,남) 맞습니다. 충분히 공감이 가는 말씀이네요. 저도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매사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보여야겠네요.
미니 (2008-05-17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북,남) 이제부터라도 교행인의 공감대를 형성하여 노력한다면 그런 영광스럽고 좋은 날이 오지않을까요?
다같이 노력합시다.
지식구걸사 (2008-05-18 Sunday) 추천(댓글 기여도) : 2  
(강원,남) 정말로 교행직의 정곡을 찌르는 글이라 추천합니다. 우물 안의 큰개구리는 우물밖에 있는 뱀이 무서워서 밖으로 나가려하질 않습니다. 그냥 우물안에 처박혀서 작은개구리들이 떠받드는데 뭐하러 우물밖으로 나가려 하겠습니까? 걍 우물안에서 작은개구리들 갈구고 사는게 유일한 낙인데.....
인근의 두꺼비들이사는 큰우물로 소속을 바꾼다해도 별관심이 없고, 맨날 피터지는 건 작은개구리들 뿐이죠.
근데, 이 작은개구리들도 큰개구리로 성장하게되면 건망증이 심해져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다고 하네요.
생각을 못하는게 아니라 고생하던 시절이라 생각하기 싫은 것이 겠죠.

희망을 품고사는 것도 중요한데, 그 희망사항이 가시권에 있어야 기대하고 사는데, 우리 교행인이 꿈꾸는 세상 은 너무 멀리에만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날이 오면"....."그날이 오면".....
우리 교행인은 독립운동가도 아니고 해방된지도 반세기가 넘었는데, 왜? 맨날 광복절 기다리는 맘으로 살아가야 할까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열심히 (2008-05-20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충남,여) 정말 절실합니다.~
훌륭하신분 주위에 안계실까요?
너무 바라는 일입니다.~
투가리 (2008-05-22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전남,남) 어휴~ ^^ 참 대단한 제언이십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록펠러 (2008-06-11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충남,여) 참 좋은 말씀이며 공감이 갑니다. 우리모두 분발하고 노력하여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에 기여할수있도록 적극 참여하며 퇴직후에도 아낌없는 교행인의 발전을 위하여 매진 합시다.
사랑하기 (2008-07-19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인천,남) 찬성합니다. 힘내시고요 우리도 힘을 모아야 할 상황인 것 같습니다. 별거 아닌 것도 이리 튕기고 저리 튕기고 서럽습니다.
(2009-07-15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강원,남) 저는 교원들은 여러종류에 잡지, 도서출판에 직간접적으로 참가하여 그들만의 의견을 계속하여 글로써 나타 내는것 같습니다. 행정직들의 도서 잡지로 의견 개진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학교에 오는 모든 출판물들이 교원들이 만들었고, 그들의 생각과 주장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노력하는 것같습니다. 단지 우리의 의견을 교환하는 방법은 교육행정전문사이트외 별로 없는것 같고요, 본인이 글을 쓰면 항상 자기를 돌아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야산독수리 (2009-07-30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남) 동의합니다. ^^ 그리고 기준은 다르겠지만 존경하는 과장님과 국장님을 모셔본 적이 있어요~
별이 (2011-05-31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강원,남) 정말이지 동감하는 바가큽니다.모두 단결해서 교행인의 힘을 보여줘야 할것같습니다.
대둔산수락맨 (2011-07-2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충남,남) 몇년된 글이지만 아주 신선합니다.

교행인이 나갈 길이 바로 여기 있구나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앞으로 이루어질 교행의 운명은 어찔될까 궁금하네요.
레오리오 (2011-08-01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남) 올쏘! 이쪽분야의 고충을 잘 아시는 분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행정적인 시스템을 확 바꿔주셨으면..
호연지기 (2013-01-07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남) 정말 동감합니다.^^
오래전 글이라 추천할 수는 없지만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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