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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님의 글입니다. 2020-07-08 Wednesday (조회:371,댓글:17,추천:1)
[예고] 2021년 초에 교행사이트 마감


1988년 11월 1일 교행사이트(구, 청백리동호회)를 만들고,
벌써 몇년이 흘렀는지 조차도 잘 모를 정도로 오랜 세월이 흘렀네요.

시대가 인터넷 시대로, 스마트폰 시대로 급속히 변하면서
지난 2013.10.23. 자로 다음 카페에 [교육행정 나우리회] 라고 공동 운영 방식으로 카페를 개설한지도 만 7년이 다 되어가네요.

교육행정 나우리회 카페를 개설하면서
교행사이트는 카페가 안정화될때 까지만 기존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하는 도서관 형태로 운영한다고 했지요.
이제 그 이후로도 벌써 7년이나 지났으니 교행사이트는 이제 생을 다하고 내년 1월 중순을 끝으로 운영을 마감하고자 합니다.

혹시 교행사이트 자료실에 쌓여있는 자료실에 파일 자료 중에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다운로드 받아놓으시고, 또 필요하다면 [교육행정 나우리회]나 다른 사이트 어느곳에서도 퍼 가셔도 좋습니다.

제가 너무 오랫동안 교행사이트를 손 놓지 못하고 끌고 왔네요.
내년 1월에 교행사이트를 최종 폐쇄하지만 6개월 전에 먼저 알려드리는 것은 혹시나 기존 자신의 글이나,
자료를 다른 곳에 복사하거나 옮겨놓을 수 있는 시간을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교행사이트 후속으로,
다음카페에 [교육행정 나우리회]가 잘 성장하고 있으니, 섭섭한 마음은 교육행정 나우리회 카페에서 나누시길 바랍니다.

교육행정 나우리회 : http://cafe.daum.net/upow

1998년 11월 1일,
그날 이후 비록 인터넷 상에서였지만 지금껏 저와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이만 작별 인사를 대신합니다.

내년 1월이 되면.
별다른 안내없이 조용히 교행사이트를 인터넷 상에서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2020. 7. 8.


교행사이트 운영자 미니 올림.






        

사랑니 (2020-07-13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서울,여) 섭섭하네요. 그래도 많이 의지가 되었는데~

감사하게 항상 생각합니다.

평강 기원드립니다.
네트 (2020-07-14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여) 무슨말씀이신가요 저 지금 신규가입하였는데 예전에 가입은 7-8년전에 가입하였어요 아마 강제 탈퇴되었을거예요
고유괴테 (2020-07-15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전남,남) 오랫동안 교육행전전문사이트를 이끌어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교행 첫 발령때부터 함께한 교행사이트... 아쉽고 고마운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앞으로는 나우리회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adieu~~~~~ 교육행정전문사이트
어라연 (2020-07-19 Su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강원,남) 드디어!
마침내!
때가 되었군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국에 있는 교행인들에게는 어찌보면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었는데
이제 영영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군요.
안타깝고 아쉽습니다만 고맙습니다^^
솜다리 (2020-07-20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인천,여) 미니님.. 이제 그 시간이 되었군요..2004년에 처음 가입해서 글쓰면서 자료 받으면서 회원님들께 위로도 많이 받고 도움도 많이 받고 미니님이 롤모델이 되서 강의까지 할수있게 거의 17년 세월동안 많은 부분을 정말 함께 해주셨는데 이제 보내드려야할 시간이 정말 오고야 말았네요.. ㅠㅠㅠ 미니님 항상 무엇을 하시던지 어느곳에 계시던지 행복하시고... (유튜브는 구독취소 못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_^항상 건강하세요..
말자 (2020-07-20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남) 가끔 옛생각이 나면 한번씩 로그인 했습니다. 제가 신규때부터 봤던 사이트라 정도 많이 들었구요. 사이트 등급 5급 됐을때도 참 기분 좋았었는데.....미니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에보니 (2020-07-20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여) 오랜시간 마음의 의지가 되었던 곳인데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잠깐 외도로 재가입하긴 했지만, 그때는 사무관까지 승진했었고 매일 한번씩 로그인 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친정을 잃은 것 같은 아쉬운 마음은 감출 수가 없네요.
슈게이져 (2020-07-20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강원,여) 저는 15년동안 이 홈페이지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진짜 빨간 체리옆에 5자가 달릴때 제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생각에 짜릿했던 기억도 납니다.
저는 아직도 제본한 [전자계약 실무활용]을 전출다닐때 마다 신주단지처럼 제일 먼저 싸고 제일먼저 책꽂이에 꽂아둡니다.
그리고 계약문제로 힘들때 곁에 계시는 실장님대신 제 계약서 내용 검토해주시고 위로해주시던 분들이 계시던 여기....
아....눈물나네요.
그렇지만 이제 닫을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행정도...규정도 계속 바뀌는데
현행화되지 않는 이 사이트에서 위로만 느끼기에는 너무 한사람의 부담도 크고 아깝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 황금율을 전해주던 많은 멋있는 선배님들의 모습을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멋지셨습니다. 그동안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나우리회에서 계속 뵙겠습니다. 꾸벅.
자작나무여사 (2020-07-20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여) 아흐...마침내 오고 마네요. 새내기로 발령받아 맨땅에서 헤매고 있을 때 유일하고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곳입니다. 펄펄 나는 선배님들이 존경스럽고 부러웠는데 저는 그 발치에도 못 미치고 있어 부끄럽습니다. 무엇보다 운영자님께 엄청 감사드리고 아울러 제 그늘이 돼주셨던 많은 선배님들, 회원님들께 고개 숙여 인사드립니다
미소천사 (2020-07-21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대전,여) 생각보다 빨리 작별의 시간이 오는 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해지네요. ㅠㅠ
저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저의 안식처와 울타리 같은 이곳에서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었는데 우리의 기억속으로 사라지게 된다니 무척 안타깝네요.
오랜 시간동안 홀로 이 사이트를 운영해 오신 미니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큰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내년에 안녕! 할 때까지 수시로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해벌레 (2020-07-21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남) 그동안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처음 교행에 들어와서 선배의 가르침도 매뉴얼도 지침도 찾기 어려울때 이곳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덕에 업무를 할수 있었고 지침을 찾아보고 노력하려는 지금의 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선배님의 마음가짐 잊지 않겠습니다. 마지막되는 날까지 가끔씩 들릴게요..^^
희망이 (2020-07-21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여) 신규때 매일 켜놓고 있던 곳입니다. 벌써 20년 전이네요. 즐겨찾기에 항상 존재하던 사이트... 이젠 떠나보내야할 때인가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바다물개 (2020-07-23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남) 오랜 세월, 너무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유용한 정보를 얻고 업무에 많은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표 (2020-07-24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세종,남) 아쉬움만 남네요 교행은 나의 든든한 동반자 였는데 미니님의 의지에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많이 올렸던 자료들 전국의 교행인들에게 도움을 주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요 나중 퇴직하면 교행에 올렸던 글들을 다운받아 책으로 내려고 생각 해보았어요. 끝날때까지 수시로 들리겠습니다.
흩어진나날들 (2020-07-29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강원,남)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_ㅠ 신규때부터 간간히 들어와서 업무 향상에 도움을 많이 얻었는데 하나의 추억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먹먹하네요.
엑스맨 (2020-07-29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남) 아쉽네요. 관리하시기 어렵다면 다른 누가 인수 받아 계속 운영하면 안될까요?
생의한가운데 (2020-08-05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남,여) 더운 여름 장마피해는 없으신가요.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 같던 사이트
항상 있어주길 바라는건 제 욕심일까요. 011 017번호도 서비스 종료한다고 보았는데 세월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들이 아쉽네요.
소중한 자료들과 우리의 흔적이 이대로 사라지는건가요.
아직 몇 개월이 남아서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만 왠지 계속 있을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오랜 세월 사이트 운영하면서 보람도, 힘들때도, 대답 없는 메아리를 기다리는 기분도 드셨을 것 같습니다. 이제 그 짐을 내려놓는다고 하시니 말릴 수도 없네요. 존치방안에 대해 같이 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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