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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 님의 글입니다. 2013-05-13 Monday (조회:3294,댓글:14,추천:6)
(인천,남) 교육부장관실 점거 농성


2013년5월13일 현재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의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각 시도교육청 위원장님과 사무총장님이 상경하여 교육부장관실을 점거하여 농성중입니다.
학교운영지원비에서 지금하던 관리수당을 보전해 달라는 것입니다.
신문보도와 같이 교육부장관은 스승의날을 전,후하여 교사들에게 기쁜소식을 주겠다고 말한바 잇습니다.
기쁜소식이란?
학교운영지원비가 없어지면서 초등학교 교사들에게 보전수당을 지급하였습니다.
하지만 중학교는 학교운영지원비가 없어지면서 수당을 받지못하자 교총등에서 교육부장관과 협의를 하면서 지급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것입니다.
왜?
지방공무원은 배제가 되어야하는지요.
우리모두 하나되어 보전수당이 지급되도록 교육부에 항의합시다.
그리고 전국시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임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합시다.    





        

카멜리아 (2013-05-13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7  
(경북,남) 학교에서 일하는 지방공무원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노조임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교사와 동등한 처우를 받는 그날까지 함께 노력합시다^^
구름 (2013-05-13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4  
(경기,남) 위헌인 수당을 왜 교원한테만 주려고 하다 이런 봉변을 당하는건지... 그냥 다 안주면 되는것을... 그럼 국민들에게 칭찬받고 좋을텐데 왜 국민의 말을 안듣고 교사의 말을 들으려고 하는건지 참 답이 없는 장관님이시네... 지금이라도 그냥 다 주지말아라. 근무시간도 일반국민과 공무원과 똑같이 좀 만들고... 장학사, 교장, 교감 교직수당도 폐지하고 직책급 업무추진비도 개인통장으로 못넣게 하고... 제발 좀 사람답게 살자...
이쁘니 (2013-05-13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4  
(대구,여) 같은 공장에 근무하면서 이렇게 까지 교원 우대를 하니 참 맘이 그렇네요
이번 기회에 확실히 해서 우리도 같은 대우를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는 노조 임원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라파엘 (2013-05-13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4  
(인천,남) 연합뉴스에 점거농성 기사 사진과 함께 보도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교육부에 항의합시다.
누구를 위한 교육부인지....
굿 (2013-05-13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2  
(전남,남) 진짜 교과부인지 교사부인지 모르겠슴다....

교과부의 정책을 대부분 장학사들이 추진하고 있으니,
결국 자기 후배들 선배들만 챙기고 있습니다...
낙랑공주 (2013-05-14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3  
(경기,남) 교원은 되고 지방공무원은 안된다. 이게 말이 되는건지, 교원들 보전수당 챙겨줄려고 검토하는것도 좋지만 지방공무원도 챙겨 주시죠. 노동조합 선,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
박하사탕 (2013-05-14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서울,남) 같은곳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일하는데 누군 되고 누군 안되고 이게 뭐하는 꼴인지......
이스크라불꽃 (2013-05-14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대전,남) 운영지원비 징수가 위헌이라는 얘기지 교직원 수당 지급이 위헌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처음이야 어떻게 해서 수당을 주었던 간에 이제 수당은 급여로서의 역할로 변화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급해야 맞습니다. 또한 초등 직원에게도 주어야 형평상 맞고요. 어차피 운영지원비를 징수해서 그것으로 주었다는 근거는 이제 사라졌거든요. 이게 바로 형평성입니다.
구름 (2013-05-14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운영지원비 징수로 수당을 줬으니 그 징수가 위헌이면 당연히 수당도 위헌이죠. 어차피 그 징수가 없었으면 주지 않았을 수당아닌가요? 왜 그 수당을 줬던거죠? 이유가 있었나요? 당연히 안줘야 합니다. 전부다 말이죠. 제발 교원을 빌미로 자기들 밥그릇 챙기려고 하지 맙시다. 형평성은 개뿔. 힘없고 빽없고 그렇다고 뭉쳐서 싸우기는 귀찮고. 그럼 제발 올바른 길로 가길 바랍니다. 돈을 벌려면 제발 대기업으로... 교원들도 억대연봉 받는 학원으로 가든가...
은구슬 (2013-05-14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북,여) 교원만 지급하는 것을 싹 고처서 행정실 직원에게도 지급해야 합니다. 그것도 학교에서 별도 예산편성으로 친목회비를 공제하고 지급하는 방법 말고 급여에 포함하여 지급하도록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느 직종은 계속 늘어나는 수당에 새로 생기는 것이 있는데 같이 근무하는 어느 직종은 늘어나기는 커녕 지급하던 것도 없어지고 이게 형평에 어긋난거죠.
베리타스 (2013-05-15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남) 정말 어이가 없네요. 저희도 인권이 있는 것인데....저희들의 처우개선도 있어야하는 것이 아닌지....

사기진작이 되지도 못하고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암튼 저희들도 챙겨주셨으면 좋겠네요
새밭 (2013-05-15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광주,남) 정말 행정실 근무하다보면 업무의 강도가 갈수록 무시무시해집니다.
행정실이라는 명칭이 그래서인지 행정적인 일은 다 넘길려고 하고 실 간판이 거기에 기가 막히게 맞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선배님의 말씀처럼 차라리 교육재정실이라고 했으면 어땠을가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웃을지도 모르겠지만 상대적인 박탈감이 더해져 일이 힘들어지고 기운도 빠질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단순히 숫자의 우위에서 하는 것에 비해 모든 것을 당연시 누릴려는 듯한 모습을 볼 때 적어도 우리가 학교 현장에서 고생하는 노고에 맞게 대우를 받았으면 합니다. 당연히 힘들게 일 더하면 그에 맞는 대우를 받는 것이 사회정의상 당연한 것 아닌가요? 말로만 하는 일이 아닌 실제 하고 있는 일의 양에 맞게요. 주관적인 가치 운운하기보다는 실제로 하고 있로 평가받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직무중심 조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핑크피그 (2013-06-20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여) 뭉치지 못하고 자기 목소리를 못내니 당연히 권리를 못찾죠
저는 직접적으로 행동하지는 않아도 뒤에서 묵묵히
동참해왔네요
이번에 투쟁하기 위해서는 기금도 많이 필요할거고
우리 지방공무원들의 특성은 정말로 개별주의 성향이 강하다는거
그리고 실질적으로 움직일 사람이 부족하다는거 대부분이 가정주부에 기혼자 여성이니 실질적으로 움직이는건 많이 힘드네요 다만 사이버 투쟁이나 기금 모금에는 다같이 동참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데 패배주의자들이 참 많은 것을 느낍니다
무조건 관운이나 운명에 맡기고 지레 포기해 버리고 체념하는 모습들을 보면 저도 같이 맥이 빠지기도 합니다.
그럼 뒤에서 못마땅하다고 욕이나 하지 말던가 불만은 있으면서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엑션 조차도 하지 않고 뒤에서 불만만 제기하는 사람들 정말 싫습니다. 이런 분들은 회비내는것도 동참하지 않을 것이고 사이버 투쟁에 동참할 만한 열의도 없으면서 무임승차 하는 사람들이죠 제일 싫어합니다.
콩쥐 (2013-10-01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울산,여) 정말 어이가 없어요 예산관리도 다 일반직이 하면서 우리 밥그릇도 못챙기다니... 참 슬픈 현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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