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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팅이 님의 글입니다. 2013-03-28 Thursday (조회:3706,댓글:15,추천:0)
(서울,여) 학교회계 공금 1억5천 횡령 공무원 적발


(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새정부 출범을 맞아 교육계의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강력한 사정의 칼을 빼들었다.

28일 인천시교육청 감사관실에 따르면 최근 특정감사를 실시해 인천시내 A초등학교의 학교회계 지출담당자 B씨가 학교회계 등 공금 1억5000여만원을 횡령 및 유용한 사실을 밝혀냈다.

감사관실은 B씨를 검찰에 고발조치 했으며 곧 중징계 의결 요구한다는 방침이다.

조사결과 B씨는 A초교 행정실에 근무하면서 지난 2011년 9월경부터 개인 채무액을 변상하기 위해 행정실장의 학교 인터넷뱅킹용 인증서와 비밀번호생성기를 도용해 공금을 학교통장에서 무단 출금하거나 행정실장 사인과 회계직인을 몰래 출금표에 찍어놓고 무단 출금하는 방법 등을 이용해 1억3100여만원을 유용했다.

특히 B씨는 감사관실의 특정감사가 시작되자 2300여만원을 변제했으며 자신이 유용해온 사실을 감추기 위해 분기별 자체회계점검시 예금잔액증명서를 위조해 첨부하는 식으로 학교 관리자들을 속여 온 것으로 드러났다.

시교육청 홍순석 감사관은 “최근 인천교육계의 공직기강 확립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범죄행위가 드러날 경우 사법기관 고발은 물론 강도 높은 처분양정으로 일벌백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news1.kr/articles/1066479





        

안헬리타 (2013-03-2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남,여) 개인 채무액을 변상하기 위해 그렇게 했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채무액이 있다면 가족들과 상의해서 좀 더 지혜롭게 풀어 나갔으면 좋았을것을... 다시 한번 회계업무 담담자로서의 책임을 통감하는 바입니다
원더우먼 (2013-03-2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울산,여) 안타깝네요. 실장님이라도 잘 체크하셨다면 직원이 그렇게 유용하는걸 빨리 알아차리고 말리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후우.. 이런 기사를 볼때마다 안타깝고 참 씁쓸합니다.
선수 (2013-03-2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북,남)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 또는 주위 분들의 사정(생활고)때문에 이런 일이 더러 발생하네요. 회계에 관계하시는 분들은 좀더 비인간적인 상호감시를 해야만 살아나갈수 있겠네요.
들꽃 (2013-03-2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북,여) 연일 안좋은 소식이 들리는 군요 인터넷으로 수시 잔액을 직접 확인 해보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참 안타깝네요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연에 방지하여 본인에게 나쁜 결과가 오지 않도록 해주는 것도 실장으로서의 일 아닌가요
우표 (2013-03-2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세종,남) 우리가 언제까지 그런 뉴스를 접해야 합니까 일어탁수라고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 흐린다고 진짜
짜증나네요
미리네 (2013-03-2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북,여) 잔액증명서를 변조한다? 아니 무슨 수로 이걸 변조하죠? 정말 이런 인간들 땜에 또 무슨 요구자료가 쏟아질 지 앞이 캄캄합니다, 이런 인간들의 속임수에 놀아난 사람이 더더욱 골치덩어리가 아닐까요?. 가장 단순한 회계잔액조차 파악 못하고 있다? 인증서, 통장도장까지 몽땅 다 시장에다 내다 판 격이군요. 범죄를 저지른 당사자보다 집안 단속 못한 관리자가 더 큰 죄인입니다. 그냥 녹봉만 축내라고 그 자리 만들어준 건 아닐진대 이 참에 이런 관리감독 능력없는 무능한 인간들도 모조리 일벌백계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클릭, 클릭,,, 영혼없이 클릭하는 유령인간들,,,, 어휴 왕짜증!!
가비오비 (2013-03-30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정직하게 성실히 일하는 많은 교행인들마저 부정적 관점으로 바라볼까 내심 걱정도 됩니다.
드라인 (2013-03-31 Su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이 학교는 부정을 저지른 직원은 당연히 파면시켜야되겠고,,출납원,경리관도 중징계해야 되겠습니다. 당사자들의 협조없이 인증서복제가 가능했을까요? 철저한 수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산야 (2013-04-01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다 갚았군요. 갚을바에야 뭐하러 유용을 하는지.. 인생낙오자 잘못된 무개념 그녀의 인생이 불쌍합니다.
교행사랑 (2013-04-01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남) 인천교행인으로써,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ㅠ 10원도 틀리지 않도록 꼼꼼하게 일하는데, 1억을 횡령하다니요.. 암튼 사람은 항상 스스로를 반성하면서 살아야하겠습니다...
왼손잡이 (2013-04-01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남,여) 회계를 보는 사람은 돈을 돌같이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항상 내 수중에 돈은 없지만 그렇다고 학교돈이 내돈은 아니지 않습니까!!!
짱구 (2013-04-01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학교관련 뉴스는 매일 터지네요.
지출할때도 끝에 0하나 더붙일까봐 전전긍긍...이런 작은것도 스트레스던데..
뭔 베짱이였을까요?~ 이렇게 큰금액은 한번의 실수라고도 할수없고 정말 용서가 안되네요.
같이 일하는 식구들 얼굴에 먹칠한거잖아요. 안그래도 요즘 회계장부 철저히하고..일은 더 힘들어지는데.
제발 이런일이 없길 바랍니다...또다시 청렴교육이 빡세지겠네요..
아이리스 (2013-04-08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순간의 잘못된 판단이 결국은 파멸의 인생이 되버렸군요....안타깝습니다.....교무업무경감해서 교원들은 일이 점점 줄어드는데 우리는 이런일이 한번 생길때마다 각종 규제가 남발을 하는데......힘이 빠지네요
베리타스 (2013-04-20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남) 참으로 안타깝네요. 정말 무슨 생각으로 그러셨는지....실장님들도 조금만 관심을 가지셨다면 그런 걸 모르시지 않으셨을텐데요. 저도 힘이 빠집니다. 장부가 틀릴까봐 전전긍긍 신경쓰는 저에게 이런 뉴스는 정말 힘이 빠지네요.
바람돌이 (2013-05-24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여) 안타깝습니다. 우리모두 함께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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