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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님의 글입니다. 2013-08-11 Sunday (조회:4273,댓글:28,추천:5)
(서울,여) "조무원의 사무직 전직 결사 반대" 집회 개최 안내


- 그대는 노량진 컵밥을 아시나요?
- 일반직공무원은 아무나 하나
- 직종개편이 눈물개편으로
- 사무원에 이어 조무원까지?

위 문구는 8월 13(화). 17:30분부터 본청 정문앞에서 집회 예정인 ‘조무원의 사무직 전직 결사 반대’ 집회에 사용될 피켓 내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서울시교육청일반직공무원 노조위원장 이점희입니다.
어제는 새벽 3시까지 ‘조무직렬 사무직 전환에 대한 직종개편 설문 추가안내’ 메일을 보냈고, 일요일인 11(일) 오늘은 오전 11시부터 지금까지 노조사무실에서 마라톤 회의를 진행하고있습니다.

조합원 및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설문조사  과와  ‘ 조무원의 직무불일치’에 대한 전수조사 공문이 기폭제가 되어 화요일인 8월 13(화) 오후 ‘일반직공무원의 일반직공무원에 의한 일반직공무원을 위한’ 집회를 개최하는 긴박한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소위 ‘염치’라는 것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기능직조무원들의 경우
그 ‘염치없음’이 도를 넘은 것 같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현재 사무를 보고있는 조무원뿐만 아니라 조무원 희망자 전원을 사무직렬로 전직시켜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실시되는 교육행정직으로의 자격시험을 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구중이라고 합니다.

수 년간 노량진에서 컵밥을 먹어가면서 1천 쪽에 이르는 공무원 서적에 밑줄 그으며 공부했던 새내기들에겐 엄청난 상대적 박탈감인 동시에 공정사회를 외쳤던 정부에 대한 불신과 반감이 팽배해 지면서 일반직공무원들의 분노가 찜통더위까지 집어 삼키고 있습니다.
새내기 공무원들이 왜 분노했을까요?
아래 내용을 보시면 그 해답이 보입니다.

-역대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직 9급 공채 경쟁률입니다.
연도 / 경쟁률 / 모집인원 / 접수인원
2012  106.6:1    78명     8,314명
2009  158.6:1    46명     7,300명
2007  80.01:1   114명     9,117명
2006  154.8:1    76명    11,763명
2005   91.3:1   114명    10,405명

울분을 삼키며 집회를 개최하지 않을 수 없는 일반직공무원이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면,
기능직공무원에서 일반직공무원으로 전원 신분상승이 된 것도 모자라서 행정실장 자격
까지 주어지게 되는 자격시험을 업무에 상관없이 희망한다 하여 전원 사무원으로 전직시켜 달라는 기능직공무원들의 욕심이 잘못된 것일까요. 참고로 사무원 전직을 희망하는 조무원이 300여명 정도된다고 합니다. 3년간 교육행정직 공채시험을 중단해도될 인원입니다.

일반직공무원 여러분들에게 호소합니다.
8월 13일(화)오후 5시 30분. 신문로 언덕에 위치한 본청 정문앞으로 모여주십시오
일반직에 대한 자존감을 찾고 싶다면 본청 정문앞으로 오셔서 일반직들의 상대적 박탈감에 대한 울분을 토해 내시고 우리들이 가야할 방향을 설정해 주시는데 힘을 실어 주십시오.

무너지는 일반직 보다는 일어서는 일반직을 우리 모두가 원할것입니다.
선택은 자유이지만 소수의 선택이 내린 결정과 다수의 선택이 내린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을것입니다.

8월 12(월)에 ‘조무원의 사무직렬 전직 결사반대’ 공문을 문용린 교육감에게 전달하게 됩니다.
접수냐? 반려냐? 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우리가 지는 것이 아니라
문용린 교육감이 지게 될것입니다.
일반직공무원들의 권익이 관철될때까지 우리들의 투쟁은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13. 8. 11
서울시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조위원장 이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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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시도교육청에서 참가를 원하시는 일반직 선생님의 참석도 대환영입니다.





        

한뿌리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남) 제가 아는 주사님은 절대 안하겠다고 하던데요... 내가 일하는 것 보니까 그렇게 골치아프고 스트레스 받는 일반직 자리는 거저 줘도 하기 싫다고 하시더군요. 특히 행정실장 같은 책임 다지고 골치아프고 스트레스 받는 자리 앉고 싶지가 않다고 합니다..
멜로디처럼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2  
(인천,여) 아 정말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네요..
조무원으로 들어왔으면 그 직무에 충실해야지 왜 다른 사람이 피눈물흘리며 얻은 자리를 그냥 공짜로 얻으려 하는걸까요?
정말 염치도 없네요..
산야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2  
(경남,남) 무소유님의 열정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힘 내세요. 수없이 모여 집회가 성황리에 성공하길 기원합니다.

조무원을 변화시켜 일반직으로 전환되는 것은 나쁜일은 아닙니다. 무시험으로 전한되는 것은 그들에게는 더 좋은 일입니다.
그들의 업무와 연관성이 높은 직렬인 시설직군으로 전환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이제 더 무엇이 부족하여 행정직군으로

전환하기를 일부 조무원들이 왜 원하는지 그 사유를 모르겠습니다. 대다수의 조무원들이 행정직은 싫다는 것을 표하지
아니하고 왜 침묵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도를 넘으면 없느니만 못합니다.
조무원들이 자성하여 일반직공무원 시설직으로 전환함에 기뻐할 줄 아는 공무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조무원들이 조무원의 정체성을 찾지 아니하고 스스로 관리운영직군 사무직렬로 전환코자 하는데 대해 반대합니다.
마농의 샘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기,여) 전 그냥 조무원들 사무로 전직하고 차라리 시설은 용역줬으면 좋겠어요 조무가 둘인데 정말 미칠지경입니다. 외부 잡초제거도..시설관리업무가 아니라...배수로가 조금 막혀서 그 부분만 좀 해결해달라고 하면 공문내밀면서 봐라 여기.시키지 말아야할 업무로 명시되어있다.조금 뭐가 안되면 이건 본인들이 할 수 없다.업자불러달라..이거는 본인일이 아니라서 못하고 저건 본인들의 한계가 넘어서 못하고...할 일이 없겠더라구요.교사들과 불화도 심하고 차라리 외부용역이면 ..나을꺼 같습니다.
산야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남,남) 배수로 하나 잡초하나 손가락 까딱하지 않았는데 관리운영직군이 되면 아마 ~ 샘님을 관리하려 들지도 모릅니다.
산야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경남,남) 시설관리직렬이 되면 저절로 외부용역을 하게 됩니다. 외부용역을 판단하고 관리하는 직이 바로 시설직입니다.
미리네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2  
(경북,여) 서울은 경쟁율이 헉~ 숨 넘어갈 지경입니다. 반에서 1~2등 정도하는 수재라야 겨우 붙겠군요. 어에 인터넷 검색해보니 대학졸업자가 재학때부터 5급 행정고시 준비하다 폭을 넓혀 7급, 9급가지 확대해서 준비한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나도 땀한방울 안흘리고 유명환 장관 따님처럼 특급열차를 타는 방법? 뭐 없을까요? 서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으면 잠자고 싶은게 사람이라!!!
침착이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2  
(경기,여) 마농의 샘님 그런 조무원들과 일하는데 증말 힘드시겠어요. 그런분들은 사무로 전직해도 일 가려서 할 사람들이고 사무원 해줘서도 안되고 할 자격조차 없다고 봅니다.
이프라스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제목만 보고도 숨이 답답합니다..결사반대 결사반대...이 정도 되면 먼저 시설관리직렬에 대한 운영방안이 먼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산야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2013.6.21일 부산교육청에 대한 뉴스입니다. (부산=뉴스1) 박동욱 기자 = 부산교육청 일반직 공무원의 야전사령관으로
통하는 행정관리국장에 소수 직렬에 속하는 시설직 출신 4급 과장이 승진 임명돼 부산교육계에 미묘한 파장을 낳고 있다.
지금은 시설직이 시,도의 국장(3급)이 되는 세상입니다. 시설직에 대한 자부심을 구.조무원과 비교하지 않습니다.
산야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조무원이 관리운영직-사무직렬로 전환하여 평생 6급으로 마칠 것인가, 시설직군-시설관리직렬로 전환하여 국장이
될 것인가의 선택은 현재 조무원의 어깨에 달려 있습니다. 후배들을 위해 지금의 안일함을 버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산야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본문제목 <조무원의 사무직 전직 결사반대>를 <조무원의 시설직 전직 절대찬성>으로 승승장구해야 합니다.
열정이 있는 조무원님들은 위 집회에 참가하여 시설직 전환 찬성을 소리높혀 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수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북,남) 저는 조무원 뿐만 아니라 다른 직렬도 사무원 전직에 찬성입니다. 단 전직 시험을 거쳐야 하고 거저가 아닌 직무수행에 필요한 시험이 되어야 합니다.
산야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다른 직렬이라면 방호원, 운전원, 조리사 등이겠군요. 모두 사무원이라......
사어진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제가 아는 조무원분은 사무원전직 할 생각 전혀 없다고 하네요 같은 월급 받으며 야근에 감사에 머리아프고 골치 아픈 사무업무 보기 싫다고 해요 시설관리직을 선호하는거 같아요
반쓰봉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2  
(전남,남) 저도 조무원 뿐만 아니라 모든 기능직렬 사무원 전직 찬성 합니다.
큰 틀에서 행정실에 하나의 직렬만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적은 지방공무원 이직렬 저직렬 따지다 보니 통합이 안됍니다.
교육감 단체 협상을 할려 해도 각 직렬 노동조합이 있으면 직렬 노동조합이 하나의 안을 만들어서 단체협상을 해야하는데 지금 처럼 직렬 이기주의에 빠지면 정말 교육감을 상대 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푹신한감자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부산,여) 하나의 직렬로 통합하는것은 찬성하나 일반직 공무원의 양보와 희생만으로 이루어지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하합니다. 그들 모두를 아우를수 있는 통합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보리타작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제가 조무원이라면 사무원 전직 하라고 해도 안 합니다.
경기도의 경우 학교의 인적 구성이 일반직2~3명, 기능직2명, 회계직 1명/ 일반직1명,기능직1명,회계직1명이 대부분입니다. 조무,방호의 숫자가 엄청납니다. 시설관리직이 되고 6급, 5급, 4급 정원이 막 늘어납니다. 노조의 힘으로 숫자에 상응하는 승진자리를 확보하게 되는데 교육행정으로 갈 이유가 없습니다.

시설관련 행정업무 및 외부용역관리등 시설관리를 전문적으로 하고 싶은면 큰 학교로 가고, 작은 학교 행정실장으로도 갑니다.
저도 막 조무직으로 전환하고 싶어집니다. 6급으로 수평전환하여 5급 승진도 금방일텐데....
썩을 토마토 (2013-08-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정말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나봅니다.... 결국 이지경까지 왔군요
정말 일반직들만의 희생만을 강요하는건지.............
양심도 없는 사람들 같으니라고..
점점 나라가 이상하게 변하는거 같습니다
메롱 (2013-08-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행정직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공채셤을 볼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기회의 평등을 추구해야죠. 누구는 몰라서 주경야독 해서 공채셤 보고 들어오나요. 정정당당 코리아 !! 우리 스스로 실천해야 하지 않나요??
부산갈매기 (2013-08-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다들 착각을 하시는 것 같은데 조무원이 일반직이 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름만 일반직 관리직군으로 바뀐다는 거지 하는 일은 똑같습니다.
승진 역시 차별을 둘거라 보여집니다.
조무원들도 관리직군에서 시험쳐서 전환이 될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굿 (2013-08-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남) 다른 지역에서는 왜 이런 집회를 안하는거죠?

윗돌빼서 아랫돌막은 정책은 그만해야 합니다.

어쨌거나 당시에는 필요해서 선발한 사람들입니다.
당초 선발 목적대로 근무하게 하여야 합니다.

전직시켜주면 누가 그일 합니까?
미리네 (2013-08-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북,여) 메롱님 말씀처럼 문호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다는건 엄연한 사실입니다. 아무리 개방된들 내능력이 한계를 느껴,,, 좀 더 쉬운 방법 찾아 동등한 타이틀 쥐는 방법을 연구하는게 첩경이란 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요즘 로비활동만 잘 하면 그 어려운 관문 무사통과되는데 왜 그 방법을 마다하겠습니까?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계속 그런 방법을 연구하고 회비 거두고,,,, 누군가 할 일 아닐까요? 그 옛날 육성회직원도, 유치원 시간강사들도 오랜세월 낮은 급여에도 그 자리지키는 이유가 뭐겠어요? 정규 공무원 되는 그 날까지 참고 기다린 세월,,, 그 세월이 보상해준다는 겁니다, 공채자에겐 억울하긴하지만,...
마이트메탈 (2013-08-1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남) 집회소식 연합뉴스에 기사실렸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426649
핑크피그 (2013-08-1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여) 그런데 문제는 다같이 일반직이 되는것을 반대하는것보다는 문제는 사무직으로 와서 과연 그 일을 할 수 있냐가 문제입니다.
심각합니다.
행정실에서 내내 사무를 봐왔던 사람들도 어려움에 봉착할때도 많고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 메뉴얼에 규정까지
그모든것을 다 받아들일만큼 역량이 될까 죠 완전히 새로운 일을 첨부터 다시 해야하는데 봉착하는 어려움이 얼마나 많은지요 본인들도 그 과정을 이겨 내기에는 굉장히 어렵고 힘든 과정일 겁니다. 일단은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이 업무과중에 시달리게 될것은 자명하고 본인도 맡겨진 일 처리도 제대로 하지 못할 상황일겁니다. 첨부터 조무직은 왜생겼는지 시설전담도 아니고 사무직도 아니고 애매모호한 경계로 돌연변이 양산하듯이 채용된것이 문제네요 이제와서 사무직도 안되고 시설전담도 안되고 문제네요
일단은 일반직 기능직 문제를 떠나서 앞으로 그분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응하고 같은 동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근무를 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피해는 다른 것이 아닙니다. 본인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게 되면 다른 사람에게 (즉 능력있는 사람) 에게 일이 더욱더 전가 될 것이며 조직 내에서 무능력한 사람으로 인한 불안감?? 불신감?? 을 심어주게 됩니다.
하이루 (2013-08-18 Su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본인들도 원하지 않는 전환을 하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조무직분들에게 공부해서 사무직전환을 시켜주는 것보단 전문적으로 시설능력를 키우게 해서 뭔가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죠. 조무직도 업무특성이 있는 전문직이잖아요.
아이리스 (2013-08-27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행정실에서 일반직들 하는 업무를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문제들이 자꾸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이분들 행정실 오셔서 정말 책임감있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는데.....절대 그렇지 않더라구요. 본인들의 대우에 맞게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를 임해야 하는데.....여하튼 요즘 교육행정 돌아가는 것 보면 뭐가 뭔지.......요지경 세상입니다.
아이리스 (2013-08-27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예전에 사무원들 일반직 전환 반대 하는 집회에 참석했었습니다. 그 순간 우리의 의지가 관철 될 것 같았는데 ...그 결과는.....교육행정의 전문성과 자부심을 깡그리 뭉게버리더군요. 이제 여기저기 하도 치여서 더이상 오뚝이 처럼 일어나고픈 마음이 없습니다. 제가 너무 무기력해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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