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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님의 글입니다. 2008-12-11 Thursday (조회:32379,댓글:78,추천:5)
활동한 만큼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교행사이트는 제목 그대로 회원 활동을 한 만큼만 받아갈 수 있는 곳입니다.

로그인 없이 눈팅만 하는 분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탈퇴처리되는 것이고,
또 로그인을 하였더라도 타인의 질문 글이나 의견에 자신의 댓글답변을 달지 않으면

결국 자신도 마일리지가 소멸하여 자료실에서 파일자료 다운로드 받는 것에 제한이 있게 됩니다.
또한 게시판 직접검색도 접속 시간에 따라 제한을 받게 되어 있구요.
물론 일정회원 레벨이 되면 게시판 직접 검색 제한은 모두 풀려 자유롭게 됩니다.

그 밖에 교행사이트 개설 모임에 참석한 회원과 그러지 아니한 회원은 분명이 이용에 차별이 있습니다.

교행사이트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사이트에서 회원 활동을 한 만큼만 그 회원에게 이용할 수 있는 권한과 혜택을 줍니다.

이곳은, 회원 수를 늘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회원수를 그대로 유지했다면 아마 지금쯤 4만명은 족히 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회원 가입만 해 놓고 잠자는 회원은 사이트 DB 검색에 부하만 더할 뿐입니다.
그래서 일정기간 최소한의 회원활동인 회원으로서 로그인 조차도 없으면 탈퇴처리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공지사항을 제대로 숙지하지 않은 회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새글쓰기가 왜 제한되는지, 게시판 DB 직접검색이 왜 제한되는지, 또 자신이 왜 9급으로 강등되어 있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곳은 회원으로써 활동한 만큼만 가져갈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최소한 공지사항을 숙지하십시요.

공지사항을 숙지한 후 로그아웃하면 초기화면 왼쪽 상단에 [JOIN] 이라는 회원가입 단추가 보일 겁니다.

회원가입시 나타나는 문제를 풀어보세요.
그 문제를 다 풀 수 있다면 공지사항을 숙지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 교행사이트는 지금의 원칙을 그대로 지켜갈 것입니다.


ps. 9급 강등규정이 하나 추가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회원가입후 1개월이상 되었고, 1개월내 로그인을 했어도, 새글 및 댓글을 한번도 남기지 않은 경우엔 9급으로 강등됩니다.

회원가입 한지는 오래되었어도,
새글이던 댓글이던 어떠한 활동도 하지 않는 분들은 모두 9급으로 강등됩니다.

약 1,500 명 정도가 이러한 분들이네요.
9급으로 강등된 이후부터는 어떤 게시판에서도 새글을 올릴 수 없습니다.
다만, 댓글 참여를 하면 다음날 정도 강등에서 풀릴 겁니다. 참여하지 않으면 또한 회원으로써 권한도 없어진다는 뜻입니다.

신규회원 가입인사 게시판의 가입인사는 신규가입 후 1개월까지만 새글쓰기가 가능합니다.
신규회원 가입 후 가입인사를 하지 않고 1개월이 지나면 회원가입에 따른 인사글은 영영 쓸 수 없습니다.


교행사이트 회원 레벨과 마일리지 규정입니다. 끝까지 읽어 보세요.
■ 교행사이트 회원 레벨은 이렇게 결정됩니다.
회원 레벨은 회원가입일, 회원 포인트, 회원 마일리지로 결정됩니다.

9급 : 신규 회원으로 가입한지 만 1개월이 지나지 않았거나 1개월 이상 로그인하지 않은 회원입니다. (댓글 쓰기만 가능)
        (신규회원은 모든 게시판에서 댓글 쓰기만 가능하고, 새글 쓰기 권한은 없으나 신규회원은 가입인사 게시판에 새글 등록 가능함)
        회원가입후 1개월이상 되었고, 1개월내 로그인을 했어도, 새글 및 댓글을 한번도 남기지 않은 경우엔 9급으로 강등됩니다.

8급 : 회원 포인트  30점 이하, 새글 또는 댓글 1개 이상, 회원가입 3개월 이하인 회원 (8급부터 새글쓰기 가능)
7급 : 회원 포인트  31점 이상 100점 이하, 새글/댓글 각각 3개 이상, 회원가입 6개월 이하인 회원

6급 : 회원 포인트 101점 이상 1,000점 이하, 새글/댓글 각각 10개 이상, 회원가입 1년 이하인 회원
       (회원 레벨 6급부터 통합 검색 뿐 아니라 게시판 DB 직접 검색이 접속시간에 관계 없이 게시판 직접 검색이 자유롭습니다.)

5급 : 회원 포인트 1,001점 이상   5,000점 이하, 새글/댓글 각각 20개 이상, 마일리지 100점 이상, 회원가입 1년 이상인 회원
       (회원 레벨 5급부터 게시판 새글 쓰기가 접속 요일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새글 쓰기가 가능해 집니다.)

4급 : 회원 포인트 5,001점 이상  10,000점 이하, 새글/댓글 각각 30개 이상, 마일리지 500점 이상, 회원가입 3년 이상인 회원
3급 : 회원 포인트 10,001점 이상  20,000점 이하, 새글/댓글 각각 40개 이상, 마일리지 1,000점 이상, 회원가입 5년 이상인 회원

2급 : 회원 포인트 20,001점 이상, 새글/댓글 각각 50개 이상, 마일리지 2,000점 이상, 회원가입 7년 이상인 회원
1급 : 운영자

ps. 레벨 정리는 1일 1회 정도 자정 시간을 전후로 해서 실시됩니다.




ps. 알립니다. 그리고 부탁드립니다.
아직까지 한국청백리교육행정연구회(http://koea.org)에서 2003년에 이어 이번에 두번째로 발간한
[청백동 사람들 두번째 이야기] 책자를 구입신청하지 않은 분들은 지금이라도 빨리 구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구입신청 : 여길클릭!!!





        

행복한놈이유 (2008-12-11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충북,남) 저 보라고 하신 말씀 같네여 로그인은 필요할때만 했는데 앞으로 자주 로그인하고 제가 쓴글에 대한 책임을 지겠습니다. 늘 신경쓰시는 관리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빨간모자 (2008-12-11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에고고..겁이 나서 로그인 해보니 아직 6급 이네요...안도의 한숨..ㅎㅎ
좀더 노력하겠습니다.
맥라이언 (2008-12-11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광주,여) [청백동 사람들 두번째 이야기] 책자를 구입하여 읽고 있는 중입니다.

"길"님께서 쓰신 "첫 발령, 그때를 회상하며"라는 내용중에서 너무나 공감이 가는 글이 있었습니다.

- 멀쩡한 사람을 임용장 한 장 달랑 쥐어주면서 무작정 부딪쳐보라고 보내놓고는 한 동안 바보가 되게 하면서, 죽든지 말든지 본인 몫이라는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초임때 나홀로 실장 하면서 울며불며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으로 근무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그때 정말 딱 제가 하고싶은 얘기였거든요....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게 되어 잘 한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도 힘드시겠지만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
(2008-12-11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제주,남) 노조에서 이 책을 사서 간부들에게 한권씩 주자고 건의해서 단체로 구입하였습니다.
제 글 두편이 실려있군요.
글을 실어주셨는데도 인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첫 발령, 그 때를 회상하며"는 원제목이 "초등학교 신규 행정실장의 원조?"입니다.
글이 길어 편집할 때 중간에 몇군데 단락을 지어놓았더라면 더 좋았을텐데요.

"맥라이언"님, 제 글에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은 쓰라린 경험을 잘 이겨내신 점, 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경험은 선생님께서 앞으로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많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노력으로 우리 후배들은 그런 경험을 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노조의 단체협약에 "9급은 초등학교 신규 행정실장에 배치하지 않는다"고 체결했거든요.
이 처럼 잘못된 행정 행태는 공개적으로 꺼내놓고 다함께 고민하면 해결 못할 일이 없습니다.
선생님과 모든 교행인들의 건투를 빕니다.
차대명 (2008-12-11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여) 컥 마이 찔리네요. 지금도 아는게 없어서 질문에 확답을 못드리니까 답을 못 달겠어요.
어쩌다 아는 것같은거여도 실상 질문을 잘 따져보면 저도 궁금하고 애매한 사항인게 있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보고.. 아는건 최대한 답문 달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 (2008-12-12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부산,남) 양심적으로많이 찔니내요.... 앞으로는 글도올리고 댓글도달겟습니다. 에고에고...
풍선껌 (2008-12-12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저도 많이 많이 노력할께요~
오늘 울 학교 교직원 단체로 연수가고 해우정실 직원 다 보내고 나 혼자 남아 밀린 일하다가 문듯 생각나 들어왔는데 ...눈에 젤 먼저 띈 글이네요..
민들레 (2008-12-12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남,여) 애~궁..딱 들켰네~미니님은 점쟁이 빤츄를 입었나~ㅎㅎ 양심이 아프네여..열심히 활동해야겠네여~
핑돌이 (2008-12-12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남) 교행싸이트 가입한지 2년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쓰기가 마일리지로 할수있다는 것을 처음알았습니다.
열심히 정독하여 좋은 의견과 댓글을 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수박 (2008-12-13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운영자님 잘 알겠습니다.
질의에 답변도 할것이며 필요한것도 문의 올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미소 (2008-12-13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남,여) 매일 초보같고 정확하게 알고있는게 없어서 자료 도움만 받았어요.
아직도 많이 모자라 언제쯤 글을 쓸수 있을지 자신이 없군요.
제일 도움많이 받고 급할때 제일 생각나는 곳인데 어여쁘게 봐주세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진선이 (2008-12-14 Su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광주,남) 많이 찔리구만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필요한것 있으면 문의 많이 하겠습니다.
궁즉변 (2008-12-14 Su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북,남) 아직초보라 드리는거 보다는 받아만가는 상황이네요...앞으로 받아가는 만큼 드릴수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수아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열심히 방문해서 어려운일 문의하고 필료한자료 도움받고 좋은의견 있음 댓글도 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이자이호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북,남) 저두 맨날 정보만 얻어 가는것만 같아서 죄송할뿐이네요 ^^
하지만 언젠가는 저두 많은 글을 달수 잇는 날까지 노력할께요
오늘 하루도 모두 행복하세요
긍정의힘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정보 얻어가느라 바빴는데, 공지글을 읽다보니 부끄러워지네요;;
운영진 너무 고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갑돌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북,여) 운영자님께 항상 고마움을 가지고 있음과 동시에 만약에 이곳이 없어진다면, 하는 노심초사하는 마음도
항상 지니고 있습니다.. 운영자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회원이지만 이곳이 있어 행복합니다..
운영자님!!! 건강하세여 ^^
꿈을 향하여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남) 애~궁..딱 들켰네~미니님은 점쟁이 빤츄를 입었나~ㅎㅎ 양심이 아프네여..열심히 활동해야겠네여~
절차탁마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남) 많은 반성을 해봅니다. 새롭게 마음 가다금고 열심히 활동해야겠네요.
고마움을 잊고 살아가지만 꼭 필요한 사이트이라는 사실을 잊고있었네요. 많은 반성과 새로운 출발해야겠네요.
candy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여) 자료 많이 얻고 가서 항상 힘이 되네요 열심히 활동 할꼐요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해철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남) 어떻게 보면 교행과 함께한 이곳이 정신적인 고향이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교행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내가 교행인으로서 할 수 있는게 뭘까?
자문할 수 있는 자유로움과 책임감을 갖게 하거든요.
하지만 반성을 하곤 합니다. 수많은 이가 찾는 이곳에서 내가 줄 수 있었던 도움이 있었던가?
오늘도 자문하며, 돌아 보겠습니다.
가을단풍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저두 양심이 많이 찔리네요.. 항상 도움되는 자료만 받아가고 별루 활동은 하지 못한듯하네요..앞으론 열심히 하도록 더욱 노력할께요~ 항상 내게 힘을 주는 교행사이트...정말 감사해요~
오직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대전,여) (대전,여)그러게요....딱 걸렸네요.....많은 정보만 도움만 받고....받은거에 비해 준것이 없어 죄송할 따름입니다...흑흑....그래도 잘 부탁드려요^^
헵시바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울산,여) ^^
늘 알맹이만 쏘옥~ 빼가는 저에게 민망함을 더하는 말입니다.
저도 자료 올리며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근데 제가 올리려는 자료는 다 올라와 있더라구요.. --;
늘 고맙습니다.
곱단이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에고...가슴에 비수가 쑥~~~박혔습니다.. 그동안 잠깐씩만 들어와서 둘러보고 나갔는데..열심히 하라는 질책으로 알겠습니다..화이팅...
등신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뭔가 남기고 싶은데 상상력의 부재인지 짮은 지식 때문인지 별로 댓글 남길 것 없는 자신의 무능을 탓하면서 미니님처럼 열심히 살아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푸른소나무 (2008-12-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남,남) 역시 마음에 화~~악 다가오네요 늘 좋은자료 좋은 글을 찾아 활용하기만 했지 좀처럼 새글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무언가 해야 한다는 생각이 .....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아라무개념 (2008-12-16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항상 올리려다 보면 한발 늦어서 부지런하신분들한테 밀리곤 하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분발해서 더 나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해야 할 거 같습니다.
날로 먹으려는 근성을 뿌리뽑는 그날까지~~
아뵤~~~
봄날 (2008-12-16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여) 저도 운영자님 글을 보니까 반성이 됩니다. 정작 정말로 급하고 물을때도 없으면 찾는 이곳인데~
안급하면 덜찾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좀 더 관심을 갖고 미력이나마 남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도움을 주는 사람이고 싶어요~ 여러분 바쁜 12월 -1월입니다. 날추울수록 많이 먹고 건강해지자구요^^
정렬의꽃 (2008-12-16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운영자님 말씀에 얼굴이 확 달아오릅니다.... 꼭 내이야기를 하시는 것 같아서..~~~~ 앞으론 이 좋은 공간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자님! 항상 건승하세요~~
미녀는괴로워 (2008-12-16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북,여) 웁스~~ 제 말씀인 것 같아 가슴이 콕콕 찌릅니다~~ 늘 이 사이트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었는데 저도 베풀줄 알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보꽝조사 (2008-12-16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흠냐 가슴 뜨끔 한 말씀이네요 늘 좋은자료 좋은 글을 찾아 활용하기만 했지 좀처럼 새글쓰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2008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무언가 해야 한다는 생각이 .....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호국불교 (2008-12-1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북,남) 저두 거의 눈팅만 하고 가는데 왠지 마음이 찔리는것 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올려준 자료보고 잘 활용하고 있는데 저두 열씸해야겟다는 생각이 드는데 잘 될지 모르겟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밝은그림자 (2008-12-1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남) 이궁~ 바쁘다는 핑계로 여기도 잘 안들리게 되더라구요~
오랜만에 댓글 남겨요~ 서로 힘내자구요~
자야 (2008-12-1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눈팅만 하는 회원~ 제가 그랫었습니다. ㅎㅎ 업무하다 궁금하면 들어와서 조회하거나 다운받아 활용하는
좋은곳이라고만 생각햇지 이곳에 내가 자료를 올리거나 활동해야겟단 생각은 못햇엇습니다.
앞으로 관심갖고 열심히 참여해야겟네요
고드름 (2008-12-1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부산,남) 청백동사람들의 책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댓글도 열심히 달겠습니다.
꼭 제 보고 그런 것 같군요.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산적 (2008-12-1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매번 도움만받고 글만 읽고 남에게 도움 되지 못한 내 가부끄럽습니다. 여러에게 도움이 되어야 할뗀데
많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많은 동무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처럼 (2008-12-1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일하다 막힐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처음처럼 열심히 둘러보고 참여도 많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실 (2008-12-18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북,여) 매번 로그인안하고 필요한 내용이 올라왔나만 보고 나갔는데, 이제부터 사이트 들어올때
로그인하고 들어와야겠어요. 관심갖고 꾸준히 활동해야겠습니다.
꽃돼지 (2008-12-18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운영자님께 올 한해도 감사드리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월하미인 (2008-12-1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에혀...저도 도움이 필요할때만 들어오긴 하는데...그래도 힘이 들땐 또 여기와서 힘을 얻고 가기도 하구요..항상 옆에 있어서 든든한데 강등될까 우려되옵니다. 더 열심히 하고 싶고, 더 많이 배우고 싶어서 이래저래 시간이 잘 나지 않네요..그래도 틈틈히 들어와 열심히 하는 모습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소박이 (2008-12-1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여) 저도 제게 필요한 자료는 많이 얻어가면서 정작 저는 별 도움을 못 주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였는데..부끄럽네요! 좋은 자료 있음 많은 분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
궁금?? (2008-12-20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부산,남) 내 이야기 같네요..ㅠㅠ;;;;
앞으로 분발해야겠네여,,ㅋㅋ

만란천날 눙팅만 하고..
서료 공유하고 자료도 올리고 해야하는데..
이글을 계기로 더욱 분발해야 겠네여..ㅋㅋ
천지스톰 (2008-12-21 Su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대구,남) 정보만 얻어 가는것만 같아서 죄송할뿐이네요
많은 글을 달수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똑같아 (2008-12-2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죄송합니다. 예전에는 궁금한것 검색도 많이했는데 요즘엔 접속이 뜸해졌네요
시리 (2008-12-2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강원,여) 그러게요..저도 뜨금해요..이상하게 잘 안되네요..짤리기전에 열심히 해야겠어용..ㅋㅋ
베이비 (2008-12-2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헐 눈팅만 하는데 한번씩 댓글도 달아야겠네요 로그인도 자주 자주 하고ㅋㅋ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연말이라 바쁘시죠~ 커피한잔의 여유를 가지고 화이팅
니나 (2008-12-2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여) 운영자님이 넘 고생하시는 걸 알면서도 늘 필요한것만 가져가려고 들어오네요...
반성할께요.~
청호 (2008-12-2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미니님~ 항상 모두를 위해 애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번 출첵 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 모두 즐거운 성탄 그리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미자 (2008-12-2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울산,여)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런 은 사이트가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메리크리스마스~
깨비문 (2008-12-2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북,남) 히유~~ 아직 6급 그대롭니다..^^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게..죄송하네요..
백일홍 (2008-12-2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북,여) 꼭 저같은 회원땜시 그런거 같아서 활동하시는분들께 죄송스럽네요^-^ 메리크리스마스~~~
하니 (2008-12-2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대구,여) 바쁘단 핑계로 로그인하지 않고 다녀갔는데 꽤 많이 찔리네요...
송구합니다.
흩어진나날들 (2008-12-27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강원,남) 가슴이 콕 찔리는걸요 ^^;;; 매주 2~3회 들어 오긴 하지만 그냥 들어왔다가 보고만 가는 ㅎㅎ;;

앞으로는 조심해야겠네용 ^^
호호아줌마 (2008-12-30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점점 게을러지고 있었는데 깜짝 놀라게 하는 글이네염.
부끄부끄
이젠 좀 자주 와야겠어요.
밝은이 (2008-12-31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북,남) 다시한번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네요..깊이 반성하고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이 (2009-01-02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북,여) 제 이야기인 것 같아서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앞으로는 자주자주 들러서 자주자주 글을 남겨야겠습니다.
멋진앙마 (2009-01-02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대전,남) 요즘 넘 바뻐서 방문이 좀 뜸했는데 자료업로드 할려고 보니 아무리 찾아도 올리는 기능이 없어젖네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천사 (2009-01-0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요즘 너무 바빠서 들어 와 보지 못했습니다.
자주자주 와서 글을 남기고 가겠습니다.
순진유남 (2009-01-0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부산,남) 항상 받기만하고 사이트에 대한 활동이 부실했던것 같습니다, 노력할게요~~
올 시작부터가 힘들었던지라 고된 한해가 될것 같은 느낌이지만 열심히 해야죠, 나은 내일을 생각하며,,,

늦었지만 미니님 외 회원여러분 새해 생각하신 소망들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비전 (2009-01-0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남) 죄송합니다..
항상 눈팅만 했더니 강등이 되었네요...
제가 필요한 정보만 얻고 갔는데 앞으로는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
신향기 (2009-01-06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남) 신년 새해 회원 여러분 복만이 받으시고 힘내서 열심히 정진하시고 교행 명예가 향상되도록 좋은 글 많이많이 남김시다.
4월장미 (2009-01-0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광주,여) 열심히 활동하신 여러회원님의 덕분에 도움을 받고도 이제야 감사드립니다.
다시한번 자신을 뒤돌아 보아야 할것 같네요.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
단지 (2009-01-0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북,여) 죄송합니다. 좀 찔리는 구석이 있네요.
새해에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운영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진맥진 (2009-01-08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남) 네.. 그렇군요.. 마땅한 처사 같네요.. 깊이 반성합니다.
필요할때는 하루가 멀다 하고 들락 거리다가 요즘 뜸했더니만.. 이 지경이 되었네요..

제목처럼..활동한 만큼 가져갈수 있습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코미 (2009-01-0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남,여) 직장과 가정일에 바쁘다 보니 필요할 때만 들어와서 자료만 내려받았네요. 댓가없이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계신 분들께 죄송하네요.새해에는 조금더 열심히 활동할께요.
달래 (2009-01-0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남) 조회수라든지 다운수라든지 글을 남기지 않아도 참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답변이 아니면 솔직히 글을 올린다는것이 부담스러운 직급이기도 하고요
아직은 자료를 많이 다운받아서 공부하는 입장이니 운영자께서도 많이 양해주시면 후배들도 감사하겠습니다.^^*
전문인 (2009-01-0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강원,여) 문장력이 없다는 핑계로 글을 잘남기지 않았는데 앞으론 그러면 안되겠네요..
다금발이 (2009-05-01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전남,여) 눈팅만 하다 제 욕심만 채우고 나가곤 했는데 오늘은 구석구석 구경하다
책도 주문했습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조금 잘했지요.ㅎㅎ
남은 오후시간 모두 행복하세요^^
야사랑 (2009-07-17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제가 게시판 '목록보기'만 되고 '새글쓰기'가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할게요...정말 강퇴될까 두려버여..ㅠ.ㅠ.
독수리 (2011-03-31 Thur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광주,남) 처음 가입했는데 공감되는 내용이 많네요. 열심히 참여할게요..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참여하게 되어서 좋네요..
미리 (2011-09-23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남,여) 회원가입을 하고 공지사항을 자세히 읽어보지 않았는데 운영자께서 공지한 것 처럼 열심히 활동해서 강제 탈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짜아앙구 (2012-01-16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북,남) 매일 매일 활동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들러서 여러 유익한 정보들 많이 얻고 또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동동이 (2012-03-28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자료를 다운받을수가 없네요..ㅜㅜ.. 활동열쉬미해야겠어요..^^.. 열쉬미.. 열쉬미..ㅎㅎ
초지일관 (2012-06-26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남) 어제 가입했습니다
여기 저기 들러보면서 분위기를 익혀가고 있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들어와야 겠습니다.
바람돌이 (2013-02-03 Su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여) 저두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오랜만에 들렀는데 참 좋은자료 많네요
열심히해서 다른분들에게 도움드릴수 있는자료 많이 올려놓을게요
연두벌레 (2013-03-11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이제 가입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공지사항 읽고 있습니다.공지사항 다시 읽으니 좋은자료 좋은의견 많이 보고 배워서 도움되는 회원 되어야 겠다는 다짐이 생깁니다.
난몰라요 (2013-10-21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울산,남) 저도 오랜만에 싸이트 들어와서 보니까 9급으로 강등되어 있네요 ㅜㅜ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유지하고 있을줄 알았는데 제가 넘 게을러졌나 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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