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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님의 글입니다. 2020-10-16 Friday (조회:60,댓글:1,추천:3)
(전남,남) [교행사이트 안녕하기전에 할 일]


처음 신규때 정말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살다가
교행사이트를 알고 선배들이 올려주신 글, 자료 보면서 먼가 앞이 보이는 느낌이였습니다.
민이님, 창마형님, 우표님, 두타산방님, 부갈님 등등 너무 배우고 싶은 선배들이 많다는게 좋았고,
또 이 교행사이트가 있어서 각 학교나 기관에 흩어져있는 교행인들이
이 사이트에서 교류하고 동질감을 느낄수 있다는게 참 좋았습니다.
이제 어쩔수 없이 이 정든 교행사이트와 이별한다는게 너무 속상한 마음에
카테고리별로 돌아다녀보다
이별하기전에 여기에 있는 주옥같은 자료들을 다운 받아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자료들 하나하나 받아보면서 참 이래서 세상은 돌아가는 구나 느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이렇게 고민하고, 내가 고민한 결과들을 다른 사람을 위해 공유해주신
여러 선배 후배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 나름의 방법으로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을이 되니 센치해져서 그런 걸까요.
이 글을 적는 이순간에도 교행사이트와 이별해야 된다는 생각에 마음이 허해지고, 울컥하는게
신규때부터 같이 해온 교행사이트가
섬에서 같이 의지했던 동기처럼,
교행인이란 어떤 마음가짐이여야 하는지 따뜻하게 이끌어주던 선배처럼,
무엇이든 막 가르쳐주고 싶은 아끼는 후배처럼 느끼고 살아왔나봅니다.

민이형님? 이시겠죠. 정말 감사했고 앞으로도 좋은 선배의 길 보여주시리라 믿으며 항상 행복하시고 복만 받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NEIS로 지출하던 시절 집행실적프로그램으로 빛을 열어주셨던 창마형님.
최근까지도 본인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가르쳐주시려고 많은 노력하신걸로 아는데
전남교행인으로써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우표 (2020-10-16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세종,남) 저를 좋은 선배로 인식해주니 고맙습니다. 그렇게 좋은 선배는 아닌데 저도 교행사이트폐쇄전 제가 올렸던 글들을 다운받으려 합니다. 나중 개인적으로 편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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