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4 22:55 (월)
처음으로 | 커뮤니티 | 자료실 | 질의답변 | 계약실무 | 지역소식 | 책자발간 | 미드영어 |
  


  교행사이트 커뮤니티
교행 자유게시판
현안 집중토론실
음악,영화,연극,공연,강연
자동차 상식, 아두이노
맛집,여행,등산,산야초
독서평,좋은글,유모어
세상보기,신문읽기
엑셀,컴퓨터,교행활용
직거래 아나바다 장터
교행사이트의 회원레벨은 활동 실적에 따라 정해집니다.



현재위치 : HOME > 커뮤니티

우표 님의 글입니다. 2019-07-05 Friday (조회:257,댓글:2,추천:5)
(세종,남) 난 같이 근무하는 차석을 밀어주고 싶다.


우리차석 엄청나게 일을 잘한다.  가만히 지켜보니 나보다 추진럭이 매우 강하고 순간순간 대처능력이 월등하다.  교원들과의 관계에서도

무리없이 잘하고 있다.  나는 이런 차석과 함께 근무한다는것이  커다란 복이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내가 일을 안한다는것이 아니다. 사무분장의거  일은 한다.  그래야 내마음이 편하다.  차석에게 업무를 넘기는것은 아니다.

소신것 일하고 차석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주려고 한다. (원칙 안에서)  

나도 서서히 저무는 해이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에전보다 못한 느낌만 든다.  그러나 썩어도 준치라는 말이 있듯이 준치되도록  내 스스로  노

력하며  모르는 업무.  새로운 업무는 계속 배우려한다.      









        


한중용 (2019-07-06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1  
(충남,여) 차석 샘이 일을 잘하시니까 칭찬을 해 주셨겠지만, 차석 샘을 그렇게 좋게 보고, 칭찬해 주시는 실장님도 멋지십니다. 성품 좋으시고, 원칙을 알려주시는 실장님이 계시는 학교에서 근무하시는 차석 샘도 복입니다~
자작나무여사 (2019-07-10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우표님, 저두요. 정년하는 그날까지 실무를 놓지 않고 싶어요. 눈은 침침해서 서류 하나 보더라도 안경을 썼다 벗었다, 모니터 화면은 175%로 확대, 돌아서면 잊어버려서 저장해놓은 자료 찾다가 시간 다 보내다보니 과연 가능할까 합니다만. 밥값 못한다는 소리는 듣지 않도록 애는 써보려구요


우리나라 | 좋은나라 | 우리학교 | 좋은학교 | 우리교행 | 좋은교행 | 진짜좋아 | 무지좋아 | 정말좋아
Copyright 1998 ~ 2019 ♧미니 All right reserved.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