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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님의 글입니다. 2018-11-05 Monday (조회:86,댓글:3,추천:3)
영화 Bohemian Rhapsody 감상 소감


영국 전설의 밴드, 퀸.
중고등학교 다닐때 그룹 퀸의 노래 음악다방에서 많이 들었죠.
보헤미안 랩소니, 래디오 가가, 위아더 챔피온.. 머 이런 노래들.

처음 들었을때 음색이 너무도 여성스러워 당연히 여성이 포함된 혼성 그룹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아보니 리더인 보칼 프레디 머큐리의 음색이 고음에 여성적이더군요.

퀸의 여러 대표곡중 으뜸은 당연 보헤미안 랩소디이죠.
지금 수십년이 지나 지금 다시 들어보니 음악 만큼은 어렸을적의 그 감동 그대로 입니다.

영화평을 보니 감동적이다, 눈물이 난다 했는데...
사실 막상 보고나니 그러진 않네요. 다만 마지막 부분에서 퀸의 공연을 보는 듯한 장면이 좋았습니다.

아마도 무자막으로 봐서 그런지...
못알아 듯는게 많아서 좀 그랬지만 그래도 퀸의 음악들은 너무도 귀에 익숙한 지라 그냥 볼만 했습니다.

퀸을 잘 알지 못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좀 따분한 영화가 될 수도 있겠구요.

강추 영화는 아닙니다. 다만 저처럼 퀸의 노래를 기억하는 분들은 한번 볼 수 있는 영화 정도입니다.





        


생의한가운데 (2018-11-0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여) 마지막 장면은 1985년 라이브에이드 공연을 20분 정도 재현하였는데 하이라이트였습니다. 퀸의 음악을 들으며 자란 세대로 공연 장면을 보니 벅차더군요.골수팬들 사이에서는 퀸을 제대로 못살렸다고 호불호가 있을수 있지만 라미말렉의 연기와 특히 노래는거의 100%싱크로율인 것 같습니다. 영화에 퀸의 명곡 20곡 정도 나와 콘서트를 보는 것 같은 영화였습니다. 역시 전설입니다.
♧미니™ (2018-11-0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생의한가운데님도 보셨군요.
마지막 공연장면 따로 영상 캡쳐를 해놨는데 다시봐도 역시 음악, 노래는 감동 이네요.
생의한가운데 (2018-11-07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남,여) 예. 동시대를 살아서 음악을 들었던 팬이라 감동입니다. Love of my life 인생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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