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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님의 글입니다. 2018-10-28 Sunday (조회:27,댓글:0,추천:0)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감상 소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The Devil Wears Prada, 2006)

앤 헤서웨이의 아름다운 모습에 정신이 나가 영화 보는내내 지루함이 없었네요. ㅎㅎ

전에 영화를 볼땐 자막을 보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이번에 무자막으로 보니 많은 것이 보이네요.

뉴욕 패션 디자인 잡지 사무실의 분주한 모습, 뉴욕의 화려한 조명들 그리고 프랑스 파리의 오래된 건축물과 다리 등등 그 동안 보지 못한 장면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건물들 내부 인테리어며 작은 소품들 그런것들이 모두 눈에 들어 옵니다.

패션잡지 편집장 미란다역의 메릴 스트립의 언제나 단호한 모습.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네요. 물론 마지막 장면에서 자신을 떠나간 앤드리아를 바라보며 웃는 모습이 보이는데 아마도 새로운 꿈을 찾아 떠나 앤드리아가 나름 대견해 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기회가 오지요. 그런데 그 기회라는 것이 과연 내가 꿈꾸는 것일까? 한번 돌아볼 필요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앤드리아에게 더 많은 기회가 될 수 있었던 패션 잡지사를 과감히 던져버리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작지만 자신이 하고픈 일을 향해 앤드리아처럼 떠날 수 있을까? 어려운 이야기이죠.

이 영화를 보면 과연 이 영화는 무엇을 내게 말하려 하는가? 고민을 해봤는데... 앤서웨이 쳐다 보느라 결국 그냥 끝이 났습니다.

영화를 보다가 중간중간에 귀로 확 들어오는 영어소리 문장들이 있네요. 소리로만이 아니라 이제 의미로도 영어소리를 다가갈 날이 얼른 왔으면 하고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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