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5 01:45 (월)
처음으로 | 커뮤니티 | 자료실 | 질의답변 | 계약실무 | 지역소식 | 책자발간 | 자료검색 |
  


  교행사이트 커뮤니티
교행 자유게시판
독서평,좋은글,유모어
현안 집중토론실
자동차 상식, 아두이노
맛집,여행,등산,산야초
음악,영화,연극,공연,강연
세상보기,신문읽기
엑셀,컴퓨터,교행활용
직거래 아나바다 장터
교행사이트의 발자취입니다. 처음오신 분은 꼭 읽어보세요.



현재위치 : HOME > 커뮤니티

김정랑 님의 글입니다. 2018-03-08 Thursday (조회:867,댓글:13,추천:2)
(경남,남) 끊임없는 야근과 휴일근무


신설학교 발령을 받고 엄청나게 일하고 있습니다. 비오면 살피고, 물건 검수하고
실장하고 저하고 시설 주무관님 3명, 일은 일을 낳고
오늘의 비가 비애를 부릅니다. 병조퇴에 링거 맞고 오늘은 쉽니다. 토요일에 또 일을 해야하는데

실장님 회계 좀 도와주시면 고마우려만,,,ㅜㅜ

학운위 선출을 도와주는 것만으로 감사해야 할까요.ㅜㅜ





        


아랑 (2018-03-0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대전,여) 힘내셔요.. 저도 신규때 3개월동안은 평일저녁,주말없이 매일 초과근무하고 불면증으로 고생하고.. 다시 생각해도 눈물나네요 ㅠ
요즘 학년초라 많이 바쁘시죠? 신규때는 무지의 상태라 스트레스가 더 심한데, 최대한 주위분들과 여기 사이트 활용하시면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힘들때 유일한 위로는... "모든 일은 다 지나간다"는 것.. 화이팅하셔요!!ㅠ
아랑 (2018-03-09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대전,여) 응?.. 신설을 신규로 잘못보고 글을 썼네요..ㅠ 아무쪼록 하시는 일 어려움없이 쉽게쉽게 잘 풀리시기를.. 아프면 더 서러워지는데.. 건강관리 잘하셔요~!
솜다리 (2018-03-10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여) 김정랑님 신설학교가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물건 검수하는게 진짜 장난 아니실텐데 ㅠㅠ..너무 힘드셨겠어요..ㅠㅠ 저도 2월에 코피쏟으면서 너무 무리를 해서 몸이 많이 상했답니다... 김정랑님 모쪼록 힘내세요 ㅠㅠ
뮤진 (2018-03-10 Satur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남) 그래서 신설학교 실장님은 실무를 할 수 있고 의지도 있는 분을 임명해야 하는데, ... 인사가 좀 그렇네요..ㅠㅠ 암튼, 화이팅 하십시요~
블루워터 (2018-03-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제주,남) 아이고...고생하시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그래도 나중에 마무리 되면 뿌듯하실 거에요.
사랑니 (2018-03-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여) 저는, 더합니다. 26학급 혁신학교 입니다.
기관장이, 무슨 할일이 그리 많냐며??? 유치원 없고, 체육관 없습니다.
작은 학교에서,,,
초과근무를 못달게 합니다. (기관장님이, 감사에 걸린다고 합니다.)
그냥,,,나와서 일합니다.
기관장이,,제가 싫은 거겠지요?
7.1.일자도 뜰려구요 ㅠㅠ
자작나무여사 (2018-03-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지금은 좀 어떠신가요? 초임 때 신설업무를 해봤는데 무척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쪼록 빨리 회복하셨으면 합니다.
감로 (2018-03-12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충북,남) 아 정말.. 저 100%공감하는 사람입니다. 2015년 1월 2월에 학교신설,,, 8급때 했씁니다. 실장님이 회계를 도와주셔도 어쩔수 없습니다. ㅋㅋ 신설은...실장님과 그래도 정말 고생하며 정많이 들었었는데.. 안도와 주시면힘드실텐데... 하자파악만으로도 하루 일이 거의 끝났던 기억이..어떤곳은 임시직을 뽑았던 곳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뽑는 것도 일이겠죠. 제가 신설있을떄는 실장님이, 학운위, 예산, 하자 이렇게 하시고 나머지는 제가 했던거 같습니다. 근데 중간중간 많이 도와 주셨어요. 한번 실장님과 대화를 깊이있게 해보심이.. 저희는 그때 실장님하고 2달동안, 설날 하루 쉬었던거 같아요. 제 기억에는 그렇습니다. ^^ 파이팅 하세요.
어라연 (2018-03-13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강원,남) [김정랑]님... 신설학교에 가셨군요.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힘 내십시오~~
유에 (2018-03-14 Wedn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여긴 지은지 10년이고 큰일도 없는데, 여긴 일이 모두 제게로 몰려있네요. 버티는게 이기는거라도 버티고 있는데, btl이라 시설주무관도 빠져서 제가 사물함고치러 다니고 있네요, 학기초라 일도 많은데, 어쩌라는건지, 실장은 시간외 할일이 뭐가 있냐고 하네요. 눈을 감고 사는걸까요?! 힘드네요, 저도 7월에 뜨려고 합니다.
에리뜨 (2018-03-16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서울,남) 저도 그렇게 일 안하시는 실장님 얘기 많이 들어서 초등실장이 된 지금도 업무를 손에 놓고 있지 않습니다. 일을 못하면 직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여건이라도 만들어 줘야지요. 에효!
스디카와 (2018-03-20 Tues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광주,남) 고생 많으십니다. 일반 학교 가도 힘든데 신설학교면 정말 고생 많으시겠어요. 선진국은 직급이 올라갈수록 일이 많아지던데 우리는 위계질서문화에 승진하면 무조건 일 하나도 안하고 밑에 사람 부려먹는다 군대 마인드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푸른별 (2018-04-20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세종,여) 저 또한 1월부터 신설 유치원발령으로 행정실장하고 있습니다. 1~3월 어찌갔는지 모를 정도로 바빴는데 지금은 쫌 여유가 생겼네요.. 저, 계장님, 시설관리용역 이렇게 3명이 근무합니다. 제가 학운위, 계약, 예산, 보안 업무하고 조달청으로 물품구입하는 거 2월엔 원인행위까지 모두했어요.. 3월부터도 시간날때는 하고 있고요.. 서로 돕지 않으면 힘든 곳인거 같아요.. 그럼에도 계장님이 야근이 많아서 미안할 뿐입니다. 실장이란 자리도 요기저기 사업계획할때도 회의에 참석해야하고 전체 살림을 알아야 해서 정신없더라구요.. 예전 초등 실장일때랑 유치원 실장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암튼 힘내세요^^*


우리나라 | 좋은나라 | 우리학교 | 좋은학교 | 우리교행 | 좋은교행 | 진짜좋아 | 무지좋아 | 정말좋아
Copyright 1998 ~ 2018 ♧미니 All right reserved.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