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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님의 글입니다. 2018-01-11 Thursday (조회:110,댓글:3,추천:3)
택시를 탔는데


택시를 탓는데 앞좌석에 이미 한분이 타고 있다네요.
잘못탄줄 알고 뒷좌석에 내리려 하니 앞자리 시트뒤로 안내문이 한장이 걸려있는데...

정말 감동적 이야기 더라구요.
감동적 이안기는 붙임 이미지를 보심 됩니다.





        


자작나무여사 (2018-01-12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따뜻한 이야기이면서도 안타깝기도 합니다. 부부가 해로하는 것은 정말 복인 것 같아요. 그런데 배우자가 치매와 같은 회복하기 힘든 병에 걸리게 되면 그 수발이 정말 어렵잖아요. 아내를 포기하지 않고 차에 태워다니는 기사님이 절로 존경스럽습니다.
솜다리 (2018-01-12 Fri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인천,여) 눈물이 정말 핑도는 마음이 아픈 사연입니다. 이런게 정말 진정한 사랑인가 싶습니다. 마음이 아프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개굴 (2018-01-15 Monday) 추천(댓글 기여도) : 0  
(경기,여) 따뜻한 이야기이면서도 마음이 아프네요.
가족이 껴안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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